
유인성
회사원
데뷔2017년
인물소개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다 2017년 『질문지능』으로 작가 데뷔했다. 작가란 글을 통해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데뷔 후 오 년 간의 시기는 작가적 세계 1기였고 그 주제는 ‘잠재성’이었다. '아이작 유'라는 필명으로 우리 안에 내재된 잠재성을 마음껏 펼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질문지능』, 『노트지능』, 『당신의 열정을 퍼블리쉬하라』,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영어지능』을 출간했다. 그 사이 둘째가 태어났다. 부장 진급을 했다. 작가적 인지도가 커졌다. 인생 중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삶을 관통하는 근원적 본질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삶의 본질’은 작가적 세계 2기의 주제이며 『셋으로 된 모든 것은 완벽하다』가 2기의 시작이다. 2기 때부터 본명으로 등장한다. 카이스트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시간대학교에서 포닥 생활을 했다. 그러다 삼성전자로 스카우트 되었고 현재까지 계속 일을 한다. 메모리 제품의 수율/품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낮에는 삼성전자의 부장으로 바쁘게 일하며 적막한 밤이나 고요한 새벽 시간에 작가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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