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빈
희곡/극작가
인물소개
극작가다. 대학시절 내내 수업이 끝나면 대학로의 소극장으로 향했다. 수년간 연극을 보면서 자신이 갖고 있던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려 노력했다. 그러다 희곡을 쓰기 시작한 것은, 객석에서 바라만 보던 것에서 나아가 더욱 더 삶에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서였다. 이러한 용기로 연극을 시작하게 되었고, 장막 희곡인 「지금도 가슴 설렌다」로 데뷔했다. 그 외 발표된 공연으로 「나선은하」가 있으며 두 희곡 모두 사라지는 공간과 시간에 대한 애정이 특징적인 작품이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