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영
국내인물문화예술인문화예술평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예술사회학 연구자다. 모든 종류의 예술을 사랑한다. 미술과 예술 경영을 공부한 후 문화 기획과 문화 교육 분야에서 일했다. 개별의 작품보다 작품을 둘러싼 사회구조와 역사에 관심이 많아 프랑스에서 예술사회학을 공부했다. 미국으로 자리를 옮겨 여성과 소수자 인권운동에 참여했다.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며 예술과 정치에 대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여자 사람, 여자』(전자책),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