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영
수필가
인물소개
제멋대로 사는 것 같지만 은근히 걱정이 많고, 센 사람 같지만 상냥하다. 남에게 나쁜 말 안 하는 사람이 『썅년의 미학』이라는 이름으로 첫 책을 냈다. 부디 세상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다정한 사람으로 내버려두길 바라지만, 아직 그 길은 요원한 듯하다. 야망이 크고 욕망에 충실한 사람으로, 좋아하는 말은 “문명인이 됩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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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제멋대로 사는 것 같지만 은근히 걱정이 많고, 센 사람 같지만 상냥하다. 남에게 나쁜 말 안 하는 사람이 『썅년의 미학』이라는 이름으로 첫 책을 냈다. 부디 세상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다정한 사람으로 내버려두길 바라지만, 아직 그 길은 요원한 듯하다. 야망이 크고 욕망에 충실한 사람으로, 좋아하는 말은 “문명인이 됩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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