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금란
소설가
수상2011년 16회 부산소설문학상
데뷔1994년 계간지《문단》겨울호 단편소설 『포구사람들』
인물소개
부산 영도에서 출생했다. 1994년 계간지 《문단》 겨울호에 단편소설 『포구사람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듬해 농민신문에 농촌 소설 『그들의 행진』이 당선되었다. 1995년 첫 창작집『바다표범은 왜 시추선으로 올라갔는가』 이후『빛이 강하면 그늘도 깊다』,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등의 소설집을 출간했으며, 산문집으로는 『그대 힘겨운가요 오늘이』를 펴냈다. 2011년『소 키우는 여자』로 16회 부산소설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부산소설가협회 회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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