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윤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간호사, 백수, 소설가 지망생이다. 쓴 책으로는 희대의 폭망작 《숙녀발랑기》가 있다. 그린 책으로는 《미시시피 모기떼의 역습》, 《나는 서른이 지나도 재미있게 살고 싶다》와 동화 《푸른 기차의 정거장》, 《우리동네 봉사왕》 외 다수가 있다. 그 밖에도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팔리는 작가가 되겠어, 계속 쓰는 삶을 위해》 등을 썼으며,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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