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섭
동화작가
수상2016년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대상
인물소개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바닷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는 작곡을 전공하며 음악가로의 꿈을 꾸었다. 그래서 그의 동화에는 음악에 대한 어린 시절의 꿈이 많이 담겨 있다. 결혼하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하여 ‘MBC 창작동화대상’ 단편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2011년에 ‘5.18문학상’을 2012년에는 ‘한국안데르센상’을, 그리고 2016년에는 ‘교보문고 동화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금은 충북 진천의 깊은 산속에 살며 나무처럼 온갖 생명을 보듬고 사는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아빠와 초록 공룡》, 《마녀 옷을 입은 우리 엄마》, 《몰래 버린 실내화 한 짝》, 《하늘 고양이 라온》, 《열두 살 삼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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