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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길

안성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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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87년 무크지 『지평』, 1988년 『민족과 지역』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2008년 계간『海洋과 文學』으로 평론활동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남동해역』(1987, 2인 시집), 『빛나는 고난』(1990), 『아직도 나는 직선이 아름답다』(1996), 『말희의 사랑』(2001), 평론집『고래詩, 생명의 은유』(2017)가 있다. 국제PEN한국본부, 한국작가회의, 한국해양문학가협회 회원, <봄시> 동인이며 현재 울산시민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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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길 | 시인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