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행백
소설가한의사/한의학자
수상2018년 서귀포문학공모전 대상 『바람이 깎은 달』
인물소개
내장산 기슭에서 태어나 전주고,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 한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에서 개업의로서, 한때 주위에서 ‘명의’로 불리기도 했고, 꽤 의미 있는 사회활동 및 방송 출연 등으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삶을 단칼에 접고, 십여 년 세월을 돌고 돌아 ‘행백(幸白)’이라는 이름의 이야기꾼으로 돌아왔다. 그간의 성찰을 담은 몇 권의 과학 철학서로 입담을 풀어놓은 지 몇 해, 다시 수십 편의 중단편 소설 원고 보따리를 들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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