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재
그림책작가
수상2014년 환경부우수환경도서 (맑은 하늘, 이제 그만)
인물소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서양화)를 전공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 미술세계대상전(특선) 등에서 수상했다. 지금은 즐겁고 행복하게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2014 환경부우수환경도서를 수상한 《맑은 하늘, 이제 그만》, 2014 환경부우수환경도서와 2013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를 수상한 《탁한 공기, 이제 그만》, 《엄마 VS 나》가 있고, 그린 책으로 《초록모자 할아버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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