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민
시인
수상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데뷔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인물소개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생일 꽃바구니』, 『온전히 나일 수도 당신일 수도』가 있고, 동화집 『할머니는 축구 선수』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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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민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생일 꽃바구니』, 『온전히 나일 수도 당신일 수도』가 있고, 동화집 『할머니는 축구 선수』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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