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순
기자/PD
수상보성언론인상
인물소개
서울 보성고, 고려대 독문과,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74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편집국장과 주필을 거쳐 2012년 퇴사한 뒤, 이투데이 이사 겸 주필을 역임했다. 한국기자상, 위암 장지연상, 삼성언론상, 장한 고대언론인상, 보성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자유칼럼그룹 공동대표, 한국언론문화포럼 회장, 시니어희망공동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노래도 늙는구나』, 『효자손으로도 때리지 말라』, 『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공저), 『1개월 인턴기자와 40년 저널리스트가 만나다』(전자책)가 있다. 대한민국서예대전 행초서, 전서 부문에 각 2회 입선했다. 호는 담연(淡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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