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수
미술가/화가
수상2003년 ‘지오반니 페리코네’ 이탈리아미술대전 대상
인물소개
화가다. 로마국립미술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2003년에는 ‘지오반니 페리코네’ 이탈리아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아 유럽 화단으로부터 주목받았다. 2005년 한국으로 돌아와 활동을 시작했고 3년 후에는 다시 아프리카로 떠났다. 탄자니아의 암석벽화 복원작업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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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수
화가다. 로마국립미술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2003년에는 ‘지오반니 페리코네’ 이탈리아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아 유럽 화단으로부터 주목받았다. 2005년 한국으로 돌아와 활동을 시작했고 3년 후에는 다시 아프리카로 떠났다. 탄자니아의 암석벽화 복원작업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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