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유학/동양철학자
인물소개
서울고등학교와 강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2005년, 35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로 청운의 꿈을 안고 서강대학교 철학과에 편입학하여 철학에 입문하였다. 그 여정은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학업을 계속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한자를 처음 배웠으니, 한자 경력이 37년째 되는 셈이다. 그 이후 한자 쓰는 것이 재미있어 틈만 나면 한자를 연습했다. 한자 쓰기가 ‘취미 아닌 취미’가 된 셈이다. 이러한 한자 사랑이 『국어 실력으로 이어지는 수(秀) 한자』 집필의 자양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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