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정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기분 좋아지는 날씨 같은 책을 만들고 싶다. 책장을 넘기듯 한 장 한 장 밀려오는 파도를 책갈피 삼아 〈파도는 나에게〉를 만들었다. 그림책 〈울음소리〉, 〈우리 이불 어디 갔어〉를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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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정
기분 좋아지는 날씨 같은 책을 만들고 싶다. 책장을 넘기듯 한 장 한 장 밀려오는 파도를 책갈피 삼아 〈파도는 나에게〉를 만들었다. 그림책 〈울음소리〉, 〈우리 이불 어디 갔어〉를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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