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재
시인
데뷔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인물소개
1966년 태어나 부여에서 자랐고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비데의 꿈은 분수다』, 『새벽안개를 파는 편의점』, 청소년시집 『나는 고딩 아빠다』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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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재
1966년 태어나 부여에서 자랐고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비데의 꿈은 분수다』, 『새벽안개를 파는 편의점』, 청소년시집 『나는 고딩 아빠다』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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