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소설가
수상2019년 무영 신인문학상
데뷔2011년 서정시학
인물소개
1998년부터 대만과 중국 여러 도시에서 거주하다가 2023년 돌아왔다. 2011년 서정시학으로 등단, 시집 『그림자 극장』을 펴냈으며 세종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2018년 재외동포 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소설 창작을 시작했다. 2019년 무영 신인문학상, 202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같은 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아 소설집 『크라잉 게임』을 출간했으며, 인천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로 『모두의 안부』를 출간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