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림
아동문학가사회/시민운동가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학을 전공했으며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근무했다. 유엔 난민 기구 자카르타 사무소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청소년들과 울고 웃으면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다. 그동안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 주지 않는 것들》, 《빈곤》, 《아동 노동》,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를 썼고, 세계 시민 교육 기관인 보니따(BONITA)에서 착한 세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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