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강우
현대문학가아동문학가
수상2018년 제29회 성호문학상 수상
데뷔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혜수와 당나귀 열차' 당선
인물소개
대구에서 태어났다.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혜수와 당나귀 열차」가 당선된 이후, 2012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늪」 당선, 2013년 「서술의 방식」으로 제15회 수주문학상을 수상했다. 2014년 「색」으로 월간문학 시 부문 신인작품상 당선되었으며, 2017년 「깡통 외 14편」으로 제25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 2017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우리는 지구로 간다」당선, 2018년 소설집 『전망대 혹은 세상의 끝』으로 제29회 성호문학상을 수상하고 2019년 대구문화재단 주관 〈2019년 개인예술가 창작지원〉 수혜 받았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전망대 혹은 세상의 끝 』, 『꽁치가 숨쉬는 방』이 있으며 시집 『색』, 동시집 『쉿!』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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