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운하
경찰
인물소개
경찰 개혁과 소신의 아이콘이다. 타고난 혁명가 기질로 경찰조직 민주화와 수사구조 개혁에 매진했다. 부조리한 관습과 불의한 상사에 저항하고 ‘절대권력’ 검찰을 상대로 수사권 독립전쟁을 벌여왔다. 거듭된 승진 탈락과 좌천, 징계 등 갖은 인사 불이익을 감내하며 검찰개혁이 시대적 과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이바지했다. 1962년 대전 출생으로 경찰대 1기, 고려대 행정학 석사, 성균관대 법학 박사를 수료했다. 대전중부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기획관, 수사구조개혁단장, 울산경찰청장, 대전경찰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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