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셋별(에뚜알)
생활소품공예가
인물소개
책상에 앉아 꼼지락거리다보면 하루가 훌쩍 지나가는 프로 사부작러이다. 그렇게 혼자만 즐기던 나의 취미생활이 어느덧 직업이 되었고 책으로 세상에 나오다니 꿈만 같다. 집에 하루 종일 있어도 하루가 짧고 바쁜 모든 집순이들과 함께 즐기기 위한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_작가의 말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이셋별(에뚜알)
책상에 앉아 꼼지락거리다보면 하루가 훌쩍 지나가는 프로 사부작러이다. 그렇게 혼자만 즐기던 나의 취미생활이 어느덧 직업이 되었고 책으로 세상에 나오다니 꿈만 같다. 집에 하루 종일 있어도 하루가 짧고 바쁜 모든 집순이들과 함께 즐기기 위한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_작가의 말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