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전
초/중/고 교사
인권운동가
인권운동가
인물소개
노들장애인야학에서 13년 동안 교사로 일했고, 차별에 저항해 온 장애인들의 이야기 《노란 들판의 꿈》을 썼다. 인권기록활동네트워크 ‘소리’의 일원으로,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 생존자와 4·16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도 했다. 교육이 우리의 삶과 우리가 속한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그런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교사로 살아가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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