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음악교육가
인물소개
마흔이라는 나이에 독서를 시작하면서 연주자의 손으로 글을 쓴다. 오르가니스트이자 서울 기독 대안학교 음악 교사로, 교역자인 남편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로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매일 책을 읽고 클래식 음악을 듣고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책과 음악 이야기를 소개한다. 일상에서 예술을 하는 삶을 지향하는 예술가로 살아가는 행복을 전하고 있다._작가의 말 인스타그램 아이디 : @bbang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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