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교
선교사
인물소개
선교사다. 아버지가 “선교하라”고 지어주신 이름대로 십 대에 선교사가 된 그는, “다음 세대에 의해 다음 세대를 세운다”라는 비전으로 세운 ‘다윗의 열쇠’(K.O.D. ministry) 대표로 섬기고 있으며, ‘고생질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청년들과 함께 공동체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믿음은 분투다》(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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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선교사다. 아버지가 “선교하라”고 지어주신 이름대로 십 대에 선교사가 된 그는, “다음 세대에 의해 다음 세대를 세운다”라는 비전으로 세운 ‘다윗의 열쇠’(K.O.D. ministry) 대표로 섬기고 있으며, ‘고생질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청년들과 함께 공동체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믿음은 분투다》(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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