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섭
시인
수상2018년 제6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착한 마녀의 일기>
데뷔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
인물소개
저자 송현섭은 1967년 군산 옥구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고 1992년 <문학사상>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매우 이질적이고 이단적인 동시'라는 평을 받으며 2018년 제6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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