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향림
시인
수상2013년 제18회 현대불교문학상
데뷔1970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
인물소개
1970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후투티가 오지 않는 섬』, 『해에게선 깨진 종소리가 난다』, 『바다가 처음 번역된 문장』등이 있다. 박두진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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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림
1970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후투티가 오지 않는 섬』, 『해에게선 깨진 종소리가 난다』, 『바다가 처음 번역된 문장』등이 있다. 박두진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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