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우
건축가/건축공학자
수상2019년 ‘건설기술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인물소개
정림건축에서 30여 년간 일한 베테랑 건축가이다. 수석디자인, 설계본부장 등을 거쳐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디자인 전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그가 설계한 건축물로는 봉원교회, 한국야쿠르트사옥, 한국가스공사사옥, 인천국제공항, 신촌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이화여대서울병원 등이 있다. 건축문화대상, 건축가협회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최근 ‘2019 건설기술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저서로는 ‘건축가가 말하는 건축가’(공저)가 있다. 취미로 시작한 펜 수채화로 7번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가진 바 있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서울시 캘린더를 재능기부로 만들기도 했다. 건설관련 신문에 매주 ‘건축가의 감성스케치북’ 칼럼을 2년 간 연재하며 건축인문학 탐구의 결과를 독자들과 공유하였다. 이로써 건축가, 화가, 칼럼니스트로 자리매김했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EBS의 ‘예술아 놀자’에 출연하며 사회기여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저서로 《걷다 느끼다 그리다》를 출간하였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