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욱
초/중/고 교사
인물소개
〈학부모에게 편지 쓰는 교사〉로 통한다. 경기도 남양주 해밀초등학교 교사로 현재 교직 경력 16년차 선생님이다. 평교사로 정년까지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교사와 아이들의 성장을 학부모에게 알리고 싶어 ‘학부모 알림장’이란 이름의 편지를 보내며 학부모와 소통하고 있다. 조욱 선생님은 말하는 것보다 천천히 생각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을 좋아한다. 교대에서 방송국 PD와 작가로 활동한 경험이 있고,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했다. 조욱 선생님의 글은 카카오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에서도 만날 수 있다. 육아 휴직을 하면서 아들 둘을 키우는 학부모로서 교육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기도 했다. 조욱 선생님은 살아온 길에서 글쓰기를 떼어놓을 수 없었고, 앞으로도 글 쓰는 삶이 행복할 것이란 희망을 품는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사로 성장하는 〈조욱 브랜드〉를 만들고자 한다.
브런치: https://brunch.co.kr/@whdnr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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