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여랑
동화작가
소설가
소설가
인물소개
정여랑은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들이야말로 든든한 배후라는 걸 배웠다. 나 역시 누군가의 배후가 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살아내고 있다. 콘텐츠를 통한 연대의 힘을 믿는다. 고려대에서 스페인어를, 경희대 대학원에서 한국어교육을 전공했으며, 한국문학번역원에서 한국문학을 해외에 소개하는 일을 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제작한다. 2019년 《엄마 나무를 찾아요》를 출간했다.
블로그: blog.naver.com/yoran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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