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은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수필가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필름 카메라와 오래된 종이 냄새, 달큼한 커피 향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누군가를 웃게 하지는 못할지언정 누군가의 눈물은 닦아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는 인생이라고 여기던 이번 생에서, 서른을 앞두고 어떻게든 하나씩 해보자는 용기가 생겨버렸다. 지금은 꾸준히 글을 쓰며, 굶어 죽지 않기 위한 대비책을 준비하며, 또 다른 꿈을 위해 나아가는 중이다. 펴낸 책으로는 〈슬픈 기억은 행복의 홍수 아래 가라앉게 해〉, 〈사소하고 별거 없는 모든 순간에게〉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