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태
소설가희곡/극작가
수상『문학공간』 소설부문 신인상 <잃어버린 조각 하나>
인물소개
‘잃어버린 조각 하나’로 『문학공간』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했다. 기억되지 못하거나 잊힌 것들에게 다시금 숨결을 불어넣는 작가가 되기를 소망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2013) (단편소설집), 『차와 커피로 물들다.』(2014) (장편소설), 『아직도 그녀를 안고 있기에』(2018) (단편소설집), 『우리나라 역사 속 최초의 캣맘 이야기-‘묘마마’ 』(2019)(동화), 『그들의 커피처럼』(2019)(옴니버스 장편소설) 등이 있다. 예술가, 커피로 사랑을 말하다.(음악극 기획, 대본) (2017), 이별커피(연극, 대본)(2019,2020)를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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