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섭
영화감독
인물소개
영화 연구자이자 독립영화감독이다. 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영상 시나리오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중앙대학교에서 “영상미디어를 통한 청소년의 자기표현”(2016)으로 영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몰래 공포영화를 즐겨 봤으며, 이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공포영화의 이해”라는 강의를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새로운 개념의 좀비가 등장하는 장편 독립영화 〈좀비는 좀비끼리 우리는 우리끼리〉(2020)를 연출하기도 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영화교육으로 『청소년 영화교육의 이해』(2019), 고등학교 교과서 『영화 감상과 비평』(공저, 2018) 등을 집필했다. 또한 “코로나 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 영화교육”(2020), “고교학점제에서의 영화교육 방향”(2020), “청소년 제작 영화에 나타난 자기표현으로서의 재현의 의미”(2020) 등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세종시 일제 잔재 아카이빙과 대응방안”(2020), “대전 · 세종 생활문화 상생 연구”(2019) 등 다양한 문화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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