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증권/주식투자전문가
인물소개
2010년 인턴 월급 100만 원으로 투자에 입문해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때 3억 원의 손실을 겪었지만, 심리 관리와 원칙으로 회복했고, 지금은 주식·ETF·채권·금·암호화폐로 분산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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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2010년 인턴 월급 100만 원으로 투자에 입문해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때 3억 원의 손실을 겪었지만, 심리 관리와 원칙으로 회복했고, 지금은 주식·ETF·채권·금·암호화폐로 분산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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