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자
동화작가
수상2016년 열린아동문학상 <얘야, 문을 열어다오>
데뷔2011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귓속에 사는 무당거미』 당선
인물소개
전남 함평의 산골 외딴집에서 태어나 나무와 동물들을 벗 삼아 자랐다. 2011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귓속에 사는 무당거미』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2013년 『뿌사리』로 한국안데르센문학상, 2015년 『우주나무 정거장』으로 MBC창작동화대상, 『모해를 찾아라』로 송순문학상, 2016년 『얘야, 문을 열어다오』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나온 책으로는 『우주나무 정거장』, 『파랑게르치 날다』, 『모해를 찾아라』, 『단자요!』, 『느티나무 괴물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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