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애영
시인
수상제26회 한국해양문학상대상 수상
데뷔2010년 《시조시학》으로 작품활동 시작
인물소개
목포 출생이다. 2010년 《시조시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201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에 당선되었다. 정형시집 『모서리 이미지』, 『호루라기 둥근 소리』, 『종이는 꽃을 피우고』, 시집 『나의 첫 사과나무에 대한 사과』, 공저 『한국해양문학상수상작품집』을 발간하였다. 제4회 김상옥백자예술상 신인상, 제5회 백수신인문학상, 2020 한국여성시조문학상, 제26회 한국해양문학상대상 수상. 2020년 인천문화재단문학창작지원금(시),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학창작지원금(시조)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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