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민철
소설가
수상2016년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 상
인물소개
1989년 경기도 의왕에서 출생했다. 2014년 한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 같은 해, 계간 『미스터리』 가을호에 투고한 「엄마들」로 한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낯선 아들」로 한국추리작가협회가 최우수 단편에 수여하는 황금펜 상을 받은 데 이어 2016년 「유일한 범인」으로 최초로 황금펜 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15년에 단편 「귀로」가 드라마로 각색되어 KBS <라디오문학관>에서 방송된 바 있다. 한국추리작가협회 작가들과 함께 『1973년 여름, 베를린의 안개』(2015), 『리벤지 바이 블러드』(2017),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2018)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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