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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비아

영어교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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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영국 명문음대 작곡과 대학원에 전무후무한 방식으로 입학 제의를 받고도 영어공부법의 재발명을 위해 입학을 연기했다. 몇십 년 동안 변함없는 공교육 영어의 심각성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25년 전, 전교생 앞에서 영어로 발표할 만큼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던 최파비아는 중학교 3학년 때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곳에서 영어로 말을 못 하면서 당황하는 자신을 보며 지금까지 받았던 영어교육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학교나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열심히 배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실은 영어교육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그 잘못된 시스템은 지금까지도 바뀌지 않고 진행 중이며, 거기서 파생된 영어시장은 매우 혼란스럽고 번잡하다. 성인이 되어도 해소되지 않는 영어 고민은 자녀의 영어 고민으로 대물림되고 있다. 영국과 독일에서 작곡을 독학하고 국악 공부를 위해 역유학했다. 생활을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과외를 하며 대형서점의 모든 교재를 확인했지만, 마음에 드는 책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이에 영국 유학 중 떠났던 독일 유학에서 독일어를 독학하며 터득한 방법을 영어과외에 접목시키자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었고 특허로도 등록되었다. “영어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생님의 영어공부법을 책으로 출간해주세요” 하는 주위의 계속된 요청에도 작곡에 전념하기 위해 마음에 두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어린 학생들의 영어 수업을 참관했을 때, 25여 년이 흘렀는데도 변하지 않은 한국 영어 교육 시스템의 심각성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 충격에 회화, 내신, 수능, 토익, 그리고 실전 영어까지 한국인에게 필요한 영어의 모든 것을 한 코스에서 배울 수 있는 공부법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이것이 바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영어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1년이면 영어공부에서 해방되는 영어공부의 혁명 ‘기둥영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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