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은
수필가
인물소개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깨끗하게 비운 식기와 산책을 좋아하고 냉소와 냉장고 속 반찬이 상하는 걸 싫어한다. 최근엔 선택에 가속도가 붙는 것을 주의하려고 노력 중이다. 수필집 『연중무휴의 사랑』을 썼고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에 공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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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깨끗하게 비운 식기와 산책을 좋아하고 냉소와 냉장고 속 반찬이 상하는 걸 싫어한다. 최근엔 선택에 가속도가 붙는 것을 주의하려고 노력 중이다. 수필집 『연중무휴의 사랑』을 썼고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에 공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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