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인
가수수필가
데뷔2004년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로 데뷔
인물소개
1978년 충주에서 태어났다. 2004년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로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며, 2015년 잭 케루악의 『다르마 행려』를 옮기며 번역과 집필을 겸해오고 있다. 음반으로는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번역서로는 『Howl : 울부짖음과 다른 시들』 『리얼리티 샌드위치』 『한결같이 흘러가는 시간』 『고양이 책』 『강아지 책』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저서로는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음악가 김목인의 걸어 다니는 수첩』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