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배우영화감독
수상대종상 여우주연상
데뷔1999년 이창동 감독 〈박하사탕〉으로 데뷔
인물소개
배우이자 영화감독이다. 1999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으로 데뷔했고 〈오아시스〉로 제59회 베니스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후 〈바람난 가족〉, 〈효자동 이발사〉, 〈가족의 탄생〉, 〈사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아가씨〉, 〈군산〉, 〈리틀 포레스트〉, 〈메기〉 등 주역과 단역을 통틀어 마흔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17년 〈여배우는 오늘도〉로 감독 데뷔했고, 2021년 〈세 자매〉의 공동 제작자 겸 배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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