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자
소설가
수상제3회 정채봉 문학상
인물소개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대학원에서는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천왕봉」이 당선되었고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제3회 정채봉 문학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문학』에 청소년 소설이 추천되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집 『우리들의 DNA』와 장편동화 『늦게 피는 꽃』, 『엄마 딸 하정연이야』, 『얄미운 내 꼬리』, 『형이 되는 시합』, 동화집 『껌 좀 떼지 뭐』, 『가출 같은 외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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