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
사회복지사수필가
인물소개
아동그룹홈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사는 게 버거울 때마다 읽는 일로 도망을 치다가 어느덧 쓰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닙니다. 쓰는 일이 무엇보다 괴롭고 버겁다고 하면서도 쓰는 일을 무척 좋아한다고 하는 이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아직도 제대로 설명을 못 합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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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아동그룹홈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사는 게 버거울 때마다 읽는 일로 도망을 치다가 어느덧 쓰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닙니다. 쓰는 일이 무엇보다 괴롭고 버겁다고 하면서도 쓰는 일을 무척 좋아한다고 하는 이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아직도 제대로 설명을 못 합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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