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출판인/발행인수필가
인물소개
어린이에겐 어른이 만든 편견을 전하지 않기 위해, 어른에겐 모두가 안전한 감각을 전하기 위해 고심하여 책을 만듭니다. «그때, 우리 할머니»(북노마드, 2016)와 «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모래알, 2020)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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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어린이에겐 어른이 만든 편견을 전하지 않기 위해, 어른에겐 모두가 안전한 감각을 전하기 위해 고심하여 책을 만듭니다. «그때, 우리 할머니»(북노마드, 2016)와 «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모래알, 2020)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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