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진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수필가
국내인물번역가/통역사번역가/통역사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회사를 다니며 자연스레 문학과 멀어졌으나, 우연한 기회에 접한 그림책 덕에 읽고 쓰고 느끼는 삶에 다시 가까워졌다. 열 살, 일곱 살 연꽃 자매의 엄마로 꾸준히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다. ‘그림책 37도’를 운영하며 어른들이 그림책과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살피도록 돕고 있다. 또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그림책 시간’이라는 그림책 읽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른들이 그림책과 글쓰기로 마음을 살피도록 돕습니다. 쓴 책으로 『어른의 글쓰기』와 『어른의 그림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올챙이』, 『작은 빛 하나가』, 『내 머릿속에는 음악이 살아요!』, 『언니와 동생』, 『나의 친구 아그네스 할머니』, 『딕 브루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