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나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일상에서 만나는 일들과 재밌는 상상을 그림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하게 스며드는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는 게 꿈이다. 동시집 《우끼가 배꼽 빠질라》에 그림을 그렸다. “차별이 아닌 분별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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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나
일상에서 만나는 일들과 재밌는 상상을 그림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하게 스며드는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는 게 꿈이다. 동시집 《우끼가 배꼽 빠질라》에 그림을 그렸다. “차별이 아닌 분별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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