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령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초/중/고 교사
국내인물과학자/공학자과학/건축칼럼니스트
인물소개
과학교사’의 이름표를 달고 사회를 들여다보고 이해하기 위해 애쓰며 산다. 이해한다는 것은 실천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는 고질병이 있어, 학생, 교사 들과 다양한 일을 디자인하고 실행하는 것을 즐겨한다. 아름다움이 있는 과학책, 마음이 울렁이는 과학책을 만드는 일도 그중 하나다. 가꿈(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다. 가꿈은 과학 윤리, 인권, 환경, 현대 과학기술의 양면성 등을 주제로 수업 자료를 개발하고 책을 펴내며, 청소년 과학 윤리 토의 토론 프로그램 ‘유쾌한 과학 논쟁’을 진행한다.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를 썼고, 《지구 멸망, 작은 것들의 역습》, 《과학, 일시정지》, 《과학, 리플레이》, 《정답을 넘어서는 토론학교_과학》,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을 함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