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정
국내인물그외직업군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인물소개
천천히 느릿느릿 둘러보는 여행을 좋아하는 11년 차 여행 작가. 혼자서는 식당에서 밥도 잘 먹지 못할 만큼 소심한 성격이었지만, 여행 작가의 삶을 살게 된 후로는 혼자 하는 여행에 시시때때로 감탄하는 행복한 여행자가 되었다.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며 100% 나만을 위한 여행을 마친 후에는 나를 조금 더 잘 아는 나, 나와 조금 더 친해진 나와 만났다. 《나 홀로 제주》, 《여행자의 밤》, 《두근두근 타이완》, 《언젠가는, 터키》 등을 썼다.
인스타그램 @sage_eun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