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소설가
수상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가작 <마지막 로그>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배웠고, 《씨네21》 취재기자로 일했다. 이후 미국에서 영상물기록관리학을 공부한 뒤 대학 도서관에서 영상물 자료의 디지털화를 담당했다. 현재는 싱가포르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과학소설을 쓴다. 「마지막 로그」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가작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21년 첫 소설집 『단어가 내려온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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