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자
미술치료사러시아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하다. 옮긴 책으로 〈꼬마 소방차 피포〉, 〈오늘 바다에 갔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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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하다. 옮긴 책으로 〈꼬마 소방차 피포〉, 〈오늘 바다에 갔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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