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희
동화작가
수상2020년 제11회 작가의눈 작품상
인물소개
전라북도 장수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살고 있다.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동화를 쓰고 있다. 어린이들의 이야기에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랑받는 작품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1년 KB창작동화제에서 장려상을 받았고, 2012년 샘터문학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으며, 2020년 제11회 작가의눈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2017년 한국안데르센상 동화부문 대상작인 《열세 살의 콘서트》와 《평범한 천재》, 《웃음 찾는 겁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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